보도자료
딥카디오, 심전도 빅데이타 AI 기술 개발 협력 추진 라포르시안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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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딥카디오(DeepCardio)는 지난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정보영 교수팀(유희태 교수, 유승찬 교수)과 실제 임상에서 활용될 수 있는 심전도 AI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딥카디오는 2020년 11월 창립된 벤처기업으로, 일반 심전도 검사에서 진단이 어려운 발작성 심방세동을 정확히 진단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딥카디오가 개발한 심전도 AI의 임상적 유용성 검증과 보다 다양한 임상적 활용을 위한 추가 AI 개발 등 전방위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딥카디오는 지난해 말부터 국내 주요 대학병원 10여 곳과 MOU를 맺고 다수의 임상 공동 연구기관을 확보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세브란스병원 정보영 교수팀은 심방세동 및 부정맥 분야에서 국내 최고 임상경험을 확보하고 있다.
정보영 교수는 “딥카디오 인공지능 기술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심장진단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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