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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병원, AI 기반 심장질환 진단 서비스 딥카디오 도입 의학신문 최진욱 기자입력 2025.07.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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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최진욱 기자] 비에스종합병원(원장 김종영)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심장질환 진단 서비스 ‘딥카디오(DeepCardio) SmartECG’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딥카디오는 심전도 (ECG)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첨단 의료 서비스로, 심방세동과 같은 부정맥 질환의 조기 진단에 있어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특히 기존 심전도(ECG) 검사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발작성 심박세동의 잠재 확률 및 심장 나이 기반의 심장 건강 점수를 제시함으로써, 환자의 심장 상태를 보다 입체적이고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다. 또한12리드 심전도를 이용해 발작 중이 아닐 때도 심방세동(부정매)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알고리즘을 탑재하고 있다. 

 

비에스병원은 이번 도입으로 △실시간 심전도 분석 및 이상 징후 조기 감지 △심방세동 등 고위험 심장질환의 조기 진단 △AI 알고리즘 기반 심장 건강 리포트 제공 등을 통해 한 단계 진화한 심장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김종영 원장은 “고령화 지역이자 의료인력 구인이 어려운 강화군에 맞는 지역맞춤형 AI 프로그램 도입으로 효율적으로 환자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비에스병원은 딥카디오 외에도 다양한 Deep Cars, thyn C 등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 병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도입하며 스마트병원으로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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